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뉴스온와이어 제공[전남인터넷신문]주식회사 국민클럽이 2025년 6월, 오프라인 사업장을 기반으로 한 리워드 플랫폼 ‘B2C 소비환급샵’을 공식 런칭했다.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단골 확보와 매출 증대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소비환급샵’은 매장에서 발급받은 전용 카드를 통해 가입 시 10만 포인트가 자동 충전되며, 이후 해당 매장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사진으로 업로드하면 결제 금액만큼 포인트가 재충전된다. 이 포인트는 소비환급샵 내 쇼핑몰과 복지서비스에서 결제 금액의 10%씩 사용 가능하다.
쇼핑몰은 단순한 온라인몰이 아니다. 생활용품, 주방가전, 간식, 밀키트 등 일상 상품뿐 아니라 호텔·리조트·렌터카·건강검진·제주골프·반려동물 서비스까지 다양한 복지 카테고리를 갖춘 구조다. 가격 또한 기존 온라인몰보다 저렴하거나, 일부 상품은 50~60% 가량 차이 나는 가격도 확인된다.
뉴스온와이어 제공가맹점마다 개별 브랜드 복지몰이 생성되며, 소비자는 QR코드를 통해 ‘○○매장 소비환급샵’ 형태의 독립 쇼핑몰에 접속하게 된다. 이로 인해 고객은 전용 혜택을 받는 VIP 몰 경험을, 가맹점은 브랜딩 효과와 재방문 유도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된다.
영수증 인증을 기반으로 포인트가 다시 적립되는 구조 덕분에 소비자는 “쇼핑하려면 다시 가야 한다”는 인식을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재방문 동기 부여가 되는 구조가 완성된다.
국민클럽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별도 광고비 없이 단골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라며, “단순 쇼핑몰이 아닌 가맹점 전용 복지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향후에는 협회 및 프랜차이즈 본사 단위와의 연계를 통해 2025년 하반기까지 전국 1만 매장 가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B2C소비환급샵’ 홈페이지, 네이버 ‘B2C소비환급샵’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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