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음주운전 방조 혐의 대구 남구의회 부의장 검찰 송치 2025-06-1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대구 성서경찰서 : 연합뉴스[전남인터넷신문]대구 성서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신 지인에게 운전시킨 혐의(음주운전 방조)로 대구 남구의회 정재목 부의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13일 밝혔다.


정 부의장은 지난 4월 26일 달서구 한 음식점에서 지인 A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를 A씨에게 몰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가 몰던 차량은 경찰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 정 부의장은 훈방 처분에 해당하는 0.03% 미만이었다.


앞서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지난 5월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는 마쳤으며, 관련 증거물 등을 검찰에 보냈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