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항공안전기술원 제공[전남인터넷신문]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2025년 6월 13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인증전문가 기술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UAM 항공기 인증기준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산·학·연·군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인증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황호원 원장은 직접 기술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UAM 인증체계 정립은 안전한 도입과 상용화를 위한 핵심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기술위원회는 현재 ▲인증체계 ▲비행성능 ▲구조/재료 ▲비행제어 ▲추진 ▲전기 ▲운용체계 ▲항공전자 등 총 8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증기준 마련에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별 세미나 세션도 마련되어, 운용체계 분과장인 정하걸 수석(現항공안전기술원)이 ‘미국 FAA의 조종사 자격 증명 및 운항 규칙 입법 동향’을 발표하며, 미국의 최신 UAM 안전 제도와 조종사 관련 규제 흐름을 소개하였다. 그는 발표에서 “해외 안전기준과의 정합성을 확보하면서도 국내 여건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UAM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진 전체회의에서는 각 분과에서 제시한 인증기준 초안에 대한 검토와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국제 정책과 국내 산업 동향을 반영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도출되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단계별 인증기준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미래 항공 환경 조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UAM 인증기술 개발을 통해 국민 안전과 국내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 전문기관으로, 2024년 6월부터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의 『UAM 항공기 시범인증 및 인증체계 개발』 과제를 총괄 수행하며 국내 UAM 인증기술 기반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별 세미나 세션도 마련되어, 운용체계 분과장인 정하걸 수석(現항공안전기술원)이 ‘미국 FAA의 조종사 자격 증명 및 운항 규칙 입법 동향’을 발표하며, 미국의 최신 UAM 안전 제도와 조종사 관련 규제 흐름을 소개하였다. 그는 발표에서 “해외 안전기준과의 정합성을 확보하면서도 국내 여건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UAM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진 전체회의에서는 각 분과에서 제시한 인증기준 초안에 대한 검토와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국제 정책과 국내 산업 동향을 반영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도출되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단계별 인증기준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미래 항공 환경 조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UAM 인증기술 개발을 통해 국민 안전과 국내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 전문기관으로, 2024년 6월부터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의 『UAM 항공기 시범인증 및 인증체계 개발』 과제를 총괄 수행하며 국내 UAM 인증기술 기반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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