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화순군좋은이웃후원회 상반기 정기모임을 진행했다고 지난 17일(화) 밝혔다. 화순군좋은이웃후원회는 2023년 하반기에 조직되어 화순군 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선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으며, 현재는 10명의 회원들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정기모임에는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강성규 지부장, 한일리모델링 박경만 대표, 바로존 고종순 대표, 성실종합건축설비 김용환 대표, 주도전기 임주현 대표, 그랜드약국 황시문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정기 모임은 주거환경개선 사업 아지트 7호·8호, 후원금 집행 현황, 학대피해아동에 관한 서비스 제공 등 상반기에 진행된 사업에 대한 결과보고와 하반기에 추진될 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좋은이웃후원회 정기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사업과 방안에 대해 의논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좋은이웃후원회의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경만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좋은이웃후원회장은 “지역 사회의 아동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모여 함께 힘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며, “화순군 지역사회에 아동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항상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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