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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논산검찰청과 업무간담회 가져 2025-07-15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15일 관내 논산검찰청(청장 전수진)과 올 상반기 보호관찰 집행상황 공유, 검사 결정전조사 관련 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간담회에는 검찰청에서는 전수진 청장, 한경우, 한태희, 최원희 검사와 송의영 사무과장이 보호관찰소에서는 이충구 소장, 이연재, 권재혁 전자감독 2, 3팀장, 이정주 서무계장이 참석하여 그간의 업무관련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하반기 상호 추진하는 주요 계획과 업무 공조사항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전수진 청장은“항상 적극적으로 업무협조를 해 주고 있는 보호관찰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검찰청에서 협조를 해줄 사안이 있으면 신속히 할 것을 약속드리며, 검사 결정전조사 역시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충구 소장은 관내 보호관찰대상자 수는 현재 490명으로 작년 상반기에 비해 30%가 늘었지만 재범률은 오히려 1% 감소하였고 올 상반기 저소득, 고령층 일손부족 농촌지역에 대한 사회봉사명령 인력투입은 613명 이었다고 밝혔으며, 검찰청의 의뢰로 보호관찰소에서 진행하는 검사 결정전조사의 적극적인 활용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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