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명인명장연구소 허북구 소장, 전주기전대학서 ‘귀농귀촌’ 강의
2025-07-18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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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국명인명장연구소 허북구 소장(농학박사)은 이달 19일, 전주기전대학에서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녹색처방전 발급을 위한 자연치유 전문가 양성 과정」2025년 1기생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녹색처방전 발급을 위한 자연치유 전문가 양성 과정」교육은 전주기전대학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협력해 진행되며, 치유농업, 산림치유, 해양치유 등 자연의 회복력과 사람의 건강을 연결하는 융합형 프로그램으이다.
농촌 지역의 새로운 소득 창출과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서 자연치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 교육 과정에서 허북구 소장은 ‘농촌생활 적정기술’에 대해 강의한다.
허북구 소장은 이번 강의에서 농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함께 동반작물, 상극작물, 세 자매 농법, 친환경 농약 등 작물의 친환경적인 재배 기술을 강의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실제 자연치유 현장에서 친환경적인 재배 기술을 적용하면서 전문가로서의 실질적인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업 참가자들은 총 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이는 귀농귀촌 교육 필수 이수 시간으로도 인정받는다. 수료자에게는 전주기전대학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민간자격증인 그린라이프힐링지도사(주무부처: 농촌진흥청)가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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