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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취업, “수시·상시채용 노려라”…경기 회복돼도 대규모 공채 어려워 건설업계, 대규모 공채 대신 수시채용 강화…연중 상시 채용체제 안착 2025-07-29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건설경기 침체의 여파로 건설업계 전반에 ‘수시·상시채용’ 기조가 확산되고 있다. 경기 회복이 일부 가시화되더라도 예전처럼 대규모 공개채용 방식으로 전환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29일 건설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 동부건설, 효성중공업, 삼성중공업, 대방건설, KR산업 등 주요 건설사들이 정규직 전문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필요한 시점마다 수시로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채용 전략을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건설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서더라도 채용 환경이 과거처럼 정기 공채 중심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다”며 “건설 구직자들은 연중 내내 채용 기회를 염두에 두고, 수시 채용 공고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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