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암·영암아리랑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쌀 기부 270만원 상당 이·취임식 쌀 화환 90포 영암군에 전달 2025-07-31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영암로타리클럽·영암아리랑로타리클럽이 30일 영암군청을 찾아 취약계층에 나눠달라며 270만원 상당의 쌀 90포를 전달했다. 


이달 4일 공동개최된 두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10kg 쌀 화환을 나눔을 위해 보낸 것. 

박진우 영암로타리클럽 회장은 “영암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는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암로타리클럽은 1970년에, 영암아리랑로타리클럽은 2020년에 각각 창립해 꾸준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인재육성기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