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무안군 지원 성금 기탁 성금 1,000만원 기탁, 사회적 책임 다하는 지역 상생기업으로 우뚝 2025-08-11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무안군(군수 김산)은 11일,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본부장 주인호)로부터 호우피해 복구, 군민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11일 열린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성금 기탁식

이번 성금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침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지원 영·섬유역협력단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무안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무안군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한국수자원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집중호우로 힘들게 지내는 주민들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는 지난해 2월 광주·전남 사회복지기관에 7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