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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 최연우 교수팀, 중국서 부안군 치유농업관광 발표 2025-08-2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 최연우 교수 연구팀은 8월 20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煙臺市)에 위치한 루동대학교(魯東大學校)에서 전라북도 부안군 치유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사)한국농어촌관광학회(회장 박석근)와 루동대학교 경영대학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한·중 농촌치유관광 심포지엄에서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 최연우 학과장, 송미진 교수, 김현주 교수, 조덕현 산학협력단장, 허북구 겸임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이번 연구는 부안군의 농어촌 치유관광자원을 조사한 후 이것을 유형별로 분류하였다.

 

그 다음 부안군 권역별로 배치한 다음 치유목적별 유사한 자원을 묶은 후 지역에 따라 경쟁력이 있는 대표적인 치유자원을 도출해 내어 관광객이 치유관광 목적에 맞게 방문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치유농업관광의 실행 과정에서는 기전대학 치유농업과가 치유관광지별 방문객에 대한 치유 효과를 계량화하여 효과를 검증하여 최적화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치유농업사 등 인력 양성, 관련 전문가와 기관 등과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부안군에서는 정책의 추진, 홍보 마케팅 등 역할 분담에 의해 실질적인 치유농업관광이 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

 

최연우 교수팀이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NRF)이 수행하는 지역혁신사업(RISE) 프로그램을 전주기전대학교가 지원받아 수행된 성과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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