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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자활센터, 제4차 찾아가는 아카데미 및 소양교육 참여주민의 자립‧자활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속적 추진 계획 2025-08-28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지역자활센터는 27일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정서적·인식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제4차 찾아가는 아카데미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제4차 찾아가는 아카데미 및 소양교육’ 광경(이하사진/고흥지역자활센터 제공)

직무아카데미 과정에서는 재무교육과 디지털 금융교육이 진행돼 참여주민들이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일상 속 경제적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최근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활용법과 안전한 금융생활 실천 방법이 소개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양교육은 ‘마음을 그리는 그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주민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법정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함께 일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흥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참여주민들이 경제적 역량뿐 아니라 정서적, 사회적 측면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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