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가족재단, 출연기관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캠페인’ 펼쳐
전남문화재단·전남청소년미래재단·전남인재평생교육원 참여
2025-08-29
유길남.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유길남.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여성가족재단(원장 성혜란)은 전남문화재단,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전남인재평생교육원 등 도내 출연기관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려지던 플라스틱 병뚜껑과 종이 쇼핑백·에코백을 모아 새로운 제품으로 재활용하는 활동으로, 각 기관 직원들이 적극 동참했다.
모아진 재활용품은 오는 9월 5일(금) 남악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체험부스에서 활용되며,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이 새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플라스틱 병뚜껑 → 치약짜개·키링, 쇼핑백·에코백 → 장바구니).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출연기관이 힘을 모아 마련한 이번 캠페인이 도민들께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