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삼성E&A·HJ중공업 등 신입 채용…현대건설·GS건설은 경력직 중심
공채 줄고 수시·프로젝트직 늘어…건설업계 채용 패러다임 변화
2025-08-29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주요 건설사들이 하반기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건설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삼성물산, 삼성E&A, HJ중공업, 특수건설 등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은 경력직 중심의 수시채용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