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보성소방서·郡 복지기동대, 노후주택 235가구 화재예방 합동 점검 완료 2025-09-0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박천조)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두 달간 ‘노후주택 화재예방 집중 점검·지원 활동’을 추진해 보성군 내 취약계층 235가구의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부산에서 발생한 노후주택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성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보성군 복지기동대(12개 읍·면) 및 복지+안전협의체와 협력하여 ▲화재예방 점검 ▲노후 콘센트 교체 ▲소화패치 부착 ▲취약가구 발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함께 수행했다. 이번 활동은 각 기관이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진행돼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