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가족센터, 진도 부부들의 행복한 성장
“여지까지 애썼소”
2025-09-01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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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사회복지법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진도군가족센터는 진도군에 거주하는 부부(개인) 20명을 모시고 2025년 8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총 2회기를 센터 교육실에서 전문 강사(기미현 대표)의 컨설팅으로 부부교육을 진행하였다.
부부역할지원-부부성장학교 ‘여지까지 애썼소’ 프로그램은 부부의 기질 성향(히포크라테스 기질검사)과 사랑의 언어(5가지 사랑의 언어 체크리스트)를 파악해 봄으로써 서로 몰랐던 상대방을 이해하며 가정 안에서 원활한 소통과 행동으로 부부간의 행복한 관계를 형성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참여자 양00♡현00 부부는 “지역에 살고 있는 부부를 위한 질 높은 서비스를 원한다” 라고 말했고 진도군가족센터(센터장 조경순)는 “진도군에 거주하는 가족생애주기별 부부(예비부부~노년기부부)를 위한 단계별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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