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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전남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전남공동체 이끄는 가장 큰 힘”강조 1일, ‘전남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참석 2025-09-01
유길남.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9월 1일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전남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에 참석했다.

  

이날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에는 김영록 지사와 전남도의회 김성일․박성재 의원을 비롯해 새마을 부녀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개 시군 입장식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표창 수여, 감사패 전달, 나눔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각 시군별 부스를 방문해 “고금리와 물가상승으로 가계 부담은 증가하는 반면 일자리가 줄어들어 서민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의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지고 있다”며 “이럴때 일수록 새마을부녀회의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정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태균 의장은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배려와 협력, 그리고 나눔의 가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전라남도의회 또한 더 나은 공동체의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전남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새마을부녀회는 22개 시군 156,840명이 지역경제 살리기와 농어촌 활력화, 환경보전, 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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