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GS건설,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돌입
2025-09-09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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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이 하반기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건설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GS건설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금호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계룡건설 등 다수의 건설사는 경력직 중심의 수시·상시채용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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