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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3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외국인주민 목소리 반영해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 지원 2025-09-09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7일 3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3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

이번 간담회는 12명의 모니터링단원이 참여해 지난 분기 군정 모니터링단 활동 성과 공유, 외국인 주민 주요시책 안내, 시책 홍보자료 배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5월 모니터링단이 제안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16건에 대한 관계 부서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단원들의 추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에 힘썼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넘어, 실제 건의사항이 어떻게 검토·반영되는지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분기별로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회의를 진행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단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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