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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전라남도 호우피해 성금 14,740,000원 기탁! 2025-09-10
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9일, 전남대학교병원이 전라남도 호우피해 성금 14,740,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전남도청 9층에서 열렸으며 전남도청 명창환 행정부지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민정준 병원장, 전남 사랑의열매 노동일 회장 및 직원 관계자가 참여해 진행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지원뿐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 역시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련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민정준 병원장은 “병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사랑의열매 노동일 회장은 “전남대학교병원 임직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돼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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