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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2025년도 나는 청백리” 선발 2025-09-12
유길남.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박관하)는 지난 10일 청렴문화 확산과 윤리실천 강화를 위한「2025년 나는 청백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청백리는 ▲청렴교육 이수 100% 달성 ▲윤리 퀴즈 참여를 통한 청렴 인식 제고 ▲반부패 근절, 청렴·윤리문화확산 캠페인, 공모전 참여 등에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청백리 제도를 통해 전 직원이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와 윤리경영을 동시에 실천하는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최현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행정과장은 “이번 청백리 선발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청렴과 생태계 보호가 국립공원 업무의 핵심 가치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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