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인쇄전자 석학 등 전문가 한자리에
2010 국제 유연인쇄전자 및 디스플레이 워크숍 개최
2010-08-12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미래 디스플레이인 “플렉서블”과 차세대 기술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인쇄전자”분야의 기술개발 현황을 한 눈에 볼 수있는『2010 국제 유연인쇄전자 및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워크숍(IWFPE 2010 - International Workshop on Flexible & Printable Electronics 2010』이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라북도 무주리조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와 전라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등이 공동주관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Flexible Display/e-paper, Lighting, RFID, Printable TFT, Flexible Solar Cells/OPV, Printed Electronics Material 분야의 총 16개 세션으로 국내외 60여명의 초청연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지난 2월 인쇄전자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인 장 진 위원장(경희대 교수)을 포함한 산․학․연․관 관계자 54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행사 개최지 선정 및 초청연사 대상자 선정 등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국내외 초청연사 섭외를 마무리 하는 등 행사준비를 꼼꼼히 챙겨왔다.
지난해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워크숍(IWFPE 2009)은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10개국, 5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최대의 플렉서블 & 인쇄전자 기술교류의 장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2박 3일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행사 첫째날에 인쇄전자, OPV(유기태양전지), OTFT(유기박막트랜지스터) 등 8개의 세미나 및 우리 지역에 구축된 국내유일의 인쇄전자 연구 인프라인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의 최첨단 인쇄전자 시설 투어가 계획되어있고, 둘째날에는 개회식과 함께 전북인쇄전자산업 비전을 국내외에밝히는 선포식 등이 있을 예정이며, LG Display 정인재 부사장과 US Army Research Laboratory의 David C. Morton 기술매니저(미국), Shanhai Tianma Microelectronics社의 Tieer Gu 단장(중국)의 기조연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어지는 초청연사 발표에서는 “플렉서블”과 “인쇄전자”를 활용한 미래의 디스플레이, 유기조명, 태양전지, 전지 등을 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있다.
한편, 학생들과 젊은 과학자들이 자신들의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포스터 세션에는 90여 편의 논문이 접수되어 발표될 예정이며, 그 중 우수 논문에는 “Best Poster Paper Award"상이 시상금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워크숍 기간동안 부대행사로 국내 최고 장비업체인 선익시스템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플렉서블 & 인쇄전자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인쇄전자산업의 발전상황을 조명해 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첫째날인 9월 8일에는 SMD의 정호균 고문, 삼성전자의 석준형 고문, 벨기에 IMEC의 Paul Heremans 박사, 미국 Palo Alto Research Center의 Jurgen Daniel 박사 등 OLED 분야의 살아 있는 역사라 칭할 수 있는 세계적인 석학들을 통해 관련 기술의 현주소를 심도있게 모색하는 “특별 세미나”가 마련되어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둘째날 ‘전라북도 인쇄전자산업 투자유치설명회’가 준비되어있어, 전라북도 전략산업 추진상황과 전북인쇄전자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에 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금번 행사와 관련하여 오는 8월 20일까지 참가자 사전등록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 참가자는 35만원, 대학(원)생은 15만원의 등록비를 받고 있으며, 등록비에는 논문 초록집, 발표자료 CD 및 식사쿠폰 등이 포함되어있다.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인쇄전자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과 전라북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고, 새로운 기술 및 시장현황에 대한 정보교환을 통해 관련 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경제부와 전라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등이 공동주관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Flexible Display/e-paper, Lighting, RFID, Printable TFT, Flexible Solar Cells/OPV, Printed Electronics Material 분야의 총 16개 세션으로 국내외 60여명의 초청연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지난 2월 인쇄전자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인 장 진 위원장(경희대 교수)을 포함한 산․학․연․관 관계자 54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행사 개최지 선정 및 초청연사 대상자 선정 등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국내외 초청연사 섭외를 마무리 하는 등 행사준비를 꼼꼼히 챙겨왔다.
지난해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워크숍(IWFPE 2009)은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10개국, 5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최대의 플렉서블 & 인쇄전자 기술교류의 장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2박 3일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행사 첫째날에 인쇄전자, OPV(유기태양전지), OTFT(유기박막트랜지스터) 등 8개의 세미나 및 우리 지역에 구축된 국내유일의 인쇄전자 연구 인프라인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의 최첨단 인쇄전자 시설 투어가 계획되어있고, 둘째날에는 개회식과 함께 전북인쇄전자산업 비전을 국내외에밝히는 선포식 등이 있을 예정이며, LG Display 정인재 부사장과 US Army Research Laboratory의 David C. Morton 기술매니저(미국), Shanhai Tianma Microelectronics社의 Tieer Gu 단장(중국)의 기조연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어지는 초청연사 발표에서는 “플렉서블”과 “인쇄전자”를 활용한 미래의 디스플레이, 유기조명, 태양전지, 전지 등을 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있다.
한편, 학생들과 젊은 과학자들이 자신들의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포스터 세션에는 90여 편의 논문이 접수되어 발표될 예정이며, 그 중 우수 논문에는 “Best Poster Paper Award"상이 시상금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워크숍 기간동안 부대행사로 국내 최고 장비업체인 선익시스템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플렉서블 & 인쇄전자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인쇄전자산업의 발전상황을 조명해 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첫째날인 9월 8일에는 SMD의 정호균 고문, 삼성전자의 석준형 고문, 벨기에 IMEC의 Paul Heremans 박사, 미국 Palo Alto Research Center의 Jurgen Daniel 박사 등 OLED 분야의 살아 있는 역사라 칭할 수 있는 세계적인 석학들을 통해 관련 기술의 현주소를 심도있게 모색하는 “특별 세미나”가 마련되어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둘째날 ‘전라북도 인쇄전자산업 투자유치설명회’가 준비되어있어, 전라북도 전략산업 추진상황과 전북인쇄전자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에 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금번 행사와 관련하여 오는 8월 20일까지 참가자 사전등록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 참가자는 35만원, 대학(원)생은 15만원의 등록비를 받고 있으며, 등록비에는 논문 초록집, 발표자료 CD 및 식사쿠폰 등이 포함되어있다.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인쇄전자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과 전라북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고, 새로운 기술 및 시장현황에 대한 정보교환을 통해 관련 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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