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GS건설·CJ대한통운·중흥건설, 하반기 신입 공채
현대엔지니어링·HDC현대산업개발·한화·호반·동부·계룡 등은 경력직 수시채용 진행
2025-09-16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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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주요 건설사들이 하반기 인재 영입에 본격 나섰다.업계에서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우수 인재 확보에 성공한 기업이 불황 이후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건설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GS건설·CJ대한통운 건설부문·중흥건설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한화 건설부문, 호반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 등은 경력직 중심의 수시 채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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