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길남.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와 카레이서 박서인(소속 크리드 모터스포츠)는 2025년 9월 20일(토) 2025 전남GT 대회가 열린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공익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미래세대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원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박서인 선수는 대회 참가 슈트와 레이싱 차량에 초록우산 BI(Brand Identity)를 부착하고, 다양한 레이싱 무대를 통해 대중에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의 메시지를 알릴 예정이다. 스포츠와 공익 활동을 연결한 이번 파트너십은 많은 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메시지를 접하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서인 선수는 2018년부터 7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꾸준히 후원하며 아동 지원 활동에 함께 해왔다. 그는 “레이싱은 제 삶의 무대이자 많은 함께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이 무대가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메시지를 전하는 통로가 된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아이들을 향항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박서인 선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번 파너십이 스포츠팬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나눔의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입니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전라남도 22개 시·군 및 아동복지 기관과 협력을 통해 도내 위급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동들을 발굴하는 일과 아동들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남도사랑 아이사랑’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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