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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노무법인 전대길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공인노무사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초록우산 순천후원회 활동 임하겠다“ 다짐 2025-09-23
유길남.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는 평등노무법인 전대길 대표 공인노무사가 재단의 중고액 정기후원자 모임인 ‘그린리더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전문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적인 나눔을 선택했으며, 동시에 초록우산 순천후원회 이사로 위촉되어 지역 아동복지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그린리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월 10만 원 이상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아동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후원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회원들에게는 성과보고와 위촉패 전달, 전용 프로그램 참여 등 품격 있는 예우가 제공되며, 나눔을 실천하는 파트너로서 존중과 신뢰를 경험할 수 있다. 

  

공인노무사로 다년간 활동해 온 전대길 대표는 노동현장에서의 전문성과 공정성, 사회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이번 나눔에 동참했다. 그는 ”전문가로서 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것은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그린리더클럽에 가입하고 순천후원회 이사로 함께하게 되어,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순천후원회는 2022년 고호문 회장 취임 이후, ‘천사보금자리’, ‘산타원정대’ 등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지역 아동복지 기반을 넓히고 있다. 고호문 회장은 ”전 대표님의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참여가 후원회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과 봉사를 함께 실천하는 든든한 동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개인과 기업의 정기적 나눔 참여를 확대하고, 후원회를 통한 민관 협력 모델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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