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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부와 함께 민생회복·내란극복 최선…사회개혁 완수할 것" 백승아 "국민의 삶 외면하고 정쟁 몰두하는 내란정당 단호히 심판" 2025-10-06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추석인사 나선 민주당 지도부 (서울=연합뉴스)[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은 6일 추석을 맞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민생 회복과 내란 극복에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가족과 이웃을 챙기며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국민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주인이자 희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정쟁에만 몰두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내란정당과 내란세력을 단호히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검찰개혁·언론개혁·사법개혁을 비롯한 사회개혁을 시대적 과제로 규명하며 이를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책임 있는 정당, 국가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민생 정당, 개혁을 완수하는 실천 정당으로서 언제나 국민 곁을 지키겠다"며 "보름달처럼 풍성한 희망과 평화가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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