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함평군가족센터(센터장 김기영)는 오는 10월 28일(화)부터 11월 15일(토)까지 맞벌이 가정과 직장인 30명을 대상으로 ‘일·가정양립 지원 프로그램 - 리듬타고 가을 속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인댄스 5회기와 야외나들이 1회기 등 총 6회기로 진행되며,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라인댄스 수업은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나비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된다.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을 가진 고희영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들은 음악에 맞춰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체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어 11월 15일(토)에는 해남 흑석산 치유의 숲과 영암 전남농업박물관으로 떠나는 ‘가족 힐링 나들이’를 마련 아로마테라피, 참나무 숲 트레킹, 족욕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떡갈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함평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라며 “참여자들이 신체적 활력과 심리적 힐링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함평군가족센터 홈페이지 hampyeonggun.familynet.or.kr
● 함평군가족센터 밴드 https://band.us/band/55384025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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