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 꿈이레쉼터 강인애 팀장 보호관찰위원 위촉
2025-11-13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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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꿈이레쉼터 강인애 팀장, 이충구 논산보호관찰소장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12일 논산시 소재 ‘논산꿈이레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재직 중인 강인애 팀장을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꿈이레쉼터 강인애 팀장은 그간 논산보호관찰소의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고 관내 유일한 소년법상 1호 처분 시설에서 재직하며 법원으로부터 위탁받은 여성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를 관리, 감독하면서 올 한해 27회의 경과통보서를 제출한 실적이 있다.
강팀장은 “이제 정식으로 법무부장관 명의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만큼 쉼터에 거주하는 여성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를 세심히 보살피고 관리하여 다시 비행을 저지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법무부 소속 보호관찰위원은 법무부장관 명의의 자원봉사위원이며 3년임기로 임기만료 후 재위촉할 수 있으나, 기간 중 활동실적이 없어 마일리지를 충족하지 못하면 해촉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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