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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광주⋅전남 산림조합원과 함께가는 제11회 임직원 한마음대회 성료 2025-11-20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한민)는 지난 11월 15일 해양치유 1번지 완도군 신지면 완토리니 일원에서 14만 광주⋅전남 산림조합원과 함께가는 2025년 제11회 광주전남 산림조합 임직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지원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22개 시⋅군 산림조합장,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숲속의전남, 전남선도임업인협회를 비롯한 400여 명의 임직원과 임업단체에서 함께했다.

 

기념식에서는 전남도와 산림조합 간 산불재난 공동대응 업무협약과 완도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다자녀가정 지원 행사를 펼쳤다. 김영록 지사는 에너지분야의 산림조합 역할을 역설하며, 사업 영역의 확장성을 당부 하였고,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의원들은 축사를 통해 산림조합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한민 본부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조합원과 함께가는 산림조합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의 헌신적인 역할과 노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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