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암군, 숲 가꾸기 부산물로 만든 톱밥 63개 축산 농가에 지원 2025-12-01
안애영 aayego@daum.net

영암군 숲 가꾸기 부산물 톱밥 제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8일 숲 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을 활용해 축사 바닥 깔개용 톱밥 3톤(1,260포)을 제작하고, 이를 관내 63개 소규모 축산 농가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숲 가꾸기 작업 부산물을 재활용한 이번 조치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제공된 톱밥은 축산 농가 축사 청결 유지, 위생 관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조치 이후에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기는 산림 부산물 활용을 확대해 그 이익이 지역사회 전반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