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년 공직자 '혁신주니어보드', 국회서 서삼석 의원과 간담회…국립공원 상생 논의
2025-12-02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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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 공직자 국회 소통간담회(사진제공/영암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영암군 청년 공직자 모임 ‘혁신주니어보드’가 지난 11월 28일 국회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서삼석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국립공원 상생 협력 포럼에도 참석해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영암군 청년 공직자 모임 ‘혁신주니어보드’는 이날 국회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서삼석 국회의원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청년 공직자들이 입법 과정과 국회 기능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간담회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공직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서삼석 의원은 “청년 공무원들이 군정 현안에 창의적 시각을 더해주길 기대한다”며 “군정 목표뿐만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함께 고려하며 정책을 추진한다면 더 넓은 시야와 책임감을 지닌 영암군 공직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혁신주니어보드는 국회에서 열린 ‘국립공원과 지방자치단체의 상생협력 방안’ 포럼에도 참석해 월출산국립공원과 영암군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립공원 보전과 활용에 지자체와 국립공원관리공단 간 협력이 필수라는 의견이 제기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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