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12월 한 달간 공기업 합격 대비를 위한 ‘프리패스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전공과 NCS를 모두 준비해야 하는 공기업 취준생들의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전공 프리패스를 구매한 회원에게 공통 NCS 직업 기초 프리패스를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공기업 채용 대비에서는 전공시험뿐 아니라 NCS 직업기초능력평가가 필수 과목으로 포함돼 있어 두 영역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그럼에도 많은 취업 준비생이 기업별·과목별 기출문제를 각각 구매해 공부하고 있어, 비용 부담은 물론 학습 효율도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사람인은 이러한 비효율성을 해소 하고자 전공과 NCS 영역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사람인 공기업 프리패스는 일정 기간 동안 기출문제를 무제한으로 학습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각 전공별 공기업 기출문제 ▲기출 해설 강의 ▲공통과목 기출(일반상식·한국사) 등을 총망라하여 제공하며, 총 1,067개 공공기관의 78,853문항을 기반으로 구성돼 실제 시험의 난도와 유형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같은 직렬의 여러 공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취준생이라면, 여러 기업의 기출을 무제한으로 확인할 수 있어 프리패스가 가장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프리패스는 3개월·6개월·9개월 이용권으로 제공되며, 취준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정가 대비 최대 8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람인 관계자는 “공기업 수험생들은 특정 기관 한 곳만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 직렬의 여러 공기업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1+1 프로모션을 통해 전공부터 NCS까지 수험생이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영역을 통합적으로 학습하여 실제 합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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