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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곡청소년문화의집, 감사의 마음 담아 청소년이 만든 컵케이크 소방서·지구대 전달 작은 정성으로 큰 울림을. 청소년이 지역 안전을 위해 모은 마음들 2025-12-0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지구대 나눔[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시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은 6일 청소년카페 매니저 동아리 ‘토끼’와 봉사동아리 ‘그린나래’가 연합하여 ‘당근컵케이크 감사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아리원뿐만 아니라 일반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모집 형태로 운영하여, 다양한 청소년에게 지역사회 공헌활동 경험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카페 ‘당근별다방’에서 직접 당근컵케이크를 굽고 장식했으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함께 준비해 진정성 있는 마음을 전했다.


119 안전센터 나눔완성된 컵케이크와 편지는 일곡소방서와 일곡지구대를 방문해 직접 전달되었다. 전달에 참여한 김지현 청소년(일곡중학교 3학년)은 “우리 마을의 안전을 지켜주는 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활동은 일곡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www.ilgokyc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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