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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해룡중학교 학생동아리 ‘기가찬 미니교실’ 바자회 성금 316,000원 기탁 동아리 학생들이 손수 만든 수세미, 냄비받침대 바자회에 기부 2025-12-22
김현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영호,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영광에 있는 해룡중학교 ‘기가찬 미니교실’ 학생 동아리에서 동아리 학생들이 손수 만든 물건을 판매한 바자회 수익금 316,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광 해룡중학교 동아리 ‘기가찬 미니교실’ 학생들이 바자회 수익금을 전남 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전달식은 19일 진행되었으며 해룡중학교 학생들과 이현승 전남 사랑의열매 모금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해룡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기부한 물품들과, 특히 ‘기가찬 미니교실’ 동아리 학생들이 매일 점심시간마다 만든 수세미와 양말목 냄비받침대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남도내 취약계층의 의료비 및 생계비로 사용 될 예정이다.

 

김목련 해룡중학교 동아리 담당 교사는 “이번 바자회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과 함께 기부를 꾸준히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이현승 전남 사랑의열매 모금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남‘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기초생계, 주거환경개선, 교육 및 자립, 보건의료 등 총 8개 복지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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