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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금정면지사협, 기탁식서 이웃사랑 성금 1,967만 원 확보 단체·개인·기업 12곳서 연말 온정의 손길…기부금 알차게 사용 약속 2025-12-30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 영암군 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금 기탁식[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 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기탁식을 열고 단체·개인·기업 12곳으로부터 총 1,967만 원의 기부금을 접수했다.


이날 면문예체육진흥회는 1,000만원, 영암우리새마을금고는 100만원, 금정교회는 5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개인과 기업의 기부도 줄을 이어 박은주 동행주간복지센터장은 62만원, 김영택 면복지기동대장은 50만원, 최성래 풍차 대표가 200만원, 이영국 미담종합건설 대표가 100만원, 정우길 진명건설 대표가 100만원, 송성수 전 면문예체육진흥회장이 55만원, 안노리 유재기 씨가 100만원, 쌍효리 정사채 씨가 100만원, 청용리 이정철 씨가 50만원을 기부했다. 


박은주 금정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십시일반 기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을 계획해 기부금을 알차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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