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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드림 초코파이 나눔’으로 연말 온기 전해 임직원 참여 수제 초코파이 제조,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 계층에 전달 2025-12-3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안양시장)은 만안청소년수련관 도담극장에서 재단 전 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사회공헌활동 ‘드림 초코파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재단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드림 초코파이 나눔’은 지역 사회적기업인 ㈜문식품과 협업하여 진행됐으며, 재단 직원들이 직접 수제 초코파이를 데코레이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제작했다.

 

이날 직원들은 위생모·위생장갑·마스크 착용 등 위생 관리하에 400개의 초코파이를 제작한 가운데, 완성된 초코파이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및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통해 5개 장애인주간이용센터에 전달했다.

 

안병일 대표이사는 “이번 드림 초코파이 나눔은 재단 차원의 정례 사회공헌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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