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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율포 해맞이 북적… 2026-01-0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2만 인파와 함께 뜬 2026년 붉은 해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변 일원이 해맞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보성군에 따르면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과 관광객 등 2만여명이 운집했다. 


어둠을 뚫고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만의 인파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사진설명 : 2만 인파와 함게 뜬 2026년 붉은 해, 해맞이객 2만여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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