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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 ‘희망을 나누는 기부’ 실천 회천면에 이웃사랑 성금 300 만원 기탁 2026-01-02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은 지난 12월 31일,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최양님)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성금 300만 원을 회천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천면희망드림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 최양님 회장은 “연말연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종배 회천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 지난 12월 31일,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성금 300만 원을 회천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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