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길남.안애영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영호,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쌍교숯불갈비가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에 이웃사랑성금 20,000,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담양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 전남 사랑의열매 허영호 회장, 담양군청 정철원 군수 및 직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에도 시작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00,000원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자 한다.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는 작년 8월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여 전남 15호로 가입했으며 현금 기부뿐만 아닌 현물 기부도 하고 있어 꾸준히 지역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김창회 대표는 개인이 1억 원을 일시 기부하거나 기부하기로 약정 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담양4호, 전남33호 아너 회원이며 배우자인 송선희도 담양7호, 전남64호 아너로 가입해 전남지역에 개인차원에서도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김창회 대표의 자녀인 ㈜쌍교숯불갈비 부대표 또한 광주 사랑의열매 131호로 가입되어 있어 가족 전체가 패밀리 아너로 사회공헌에 활약하고 있다.
김창회 ㈜쌍교숯불갈비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기초생계와 자립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남‘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기초생계, 주거환경개선, 교육 및 자립, 보건의료 등 총 8개 복지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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