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함평군연합회 이은정 회장, 농식품부 표창
공익직불제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2026-01-05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함평사무소(이하 ‘농관원’, 사무소장 채명규)는 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이하 ‘한여농’) 이은정 회장이 공익직불제 업무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한여농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공익직불제도가 도입된 2020년부터 농관원 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되어 농업인이 공익직불제도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도록 교육·홍보에 힘써왔다. 이 과정에서 마을회관에 수시로 방문하여 공익직불제도 준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의무교육 이수를 독려하는 등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인한 감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년도에 도입된 농업경영체 정기변경 신고제에 대해 알리고, 농업경영체 허위·부정 등록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농업정책의 기초자료인 농업경영체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에도 힘을 보탰다.
이은정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관원과 농업인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여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높이고 농업을 발전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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