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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 김활성처리제 생산자 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10시 : 개회, 정관심의, 임원선출, 사업계획 심의 - 11시40분 : 현판식 - 12시 : 중식 2026-01-06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국에서 김 활성처리제를 생산하는 사업자 15명이 2026.1.7.(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2번로 30번지에 소재한 ㈜대성화학(2층)에서 “사단법인 전국 김활성처리제 생산자 연합회”(이하 연합회라 한다)창립 총회를 갖는다.

     

연합회는 전국 김 활성처리제 생산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 상호 간 협력을 증진하여 김 산업의 품질 향상과 공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김 활성처리제는 바다 김양식장의 김발에서 자라는 김 포자의 건강한 생육상태를 유지하고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여 품질이 우수한 김을 생산하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소요예산은 전남이 매년 20억원 정도이며 전국적으로는 30억원 정도 지원되고 있으며, 정부지원외 개별 어가에서 투자되는 비용으로는 약 300~400억원정도로 추정된다.

    

2024년도 전국 김생산량(마른김 기준)은 1억 4,970속이였으며 2023년 기준 6% 증가한 것으로, 같은해 수출량은 약9억 9,700만 달러(약1조원) (전년대비 25~26% 증가)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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