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진로진학센터, ‘북드림’으로 초등 독서 습관 키운다
영암·삼호읍서 질문으로 배우는 역사 토론 수업…23일까지 선착순 20명
2026-01-1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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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남 영암군북드림 역사편 포스터[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영암군 북드림-역사편’ 참가자를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이 질문으로 배우고 토론하며 역사 속 인물·사건을 자신의 언어로 해석하는 수업으로 영암읍과 삼호읍에서 각각 진행된다.
영암읍은 수·목·금요일인 이달 28~30일 달빛청춘마루에서, 삼호읍은 2/4~6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에서 오후4~6시에 △하브루타 토론 △두 마음 토론 △비경쟁 토론 등 단계별 토론 수업이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책을 읽는 힘과 함께 생각을 말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이 열린다. 아이들이 질문과 토론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 북드림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진로진학지원센터(061-470-2717)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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