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서, 베스트 관제센터요원에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면밀한 CCTV 분석 통해 안전사고 예방 공헌으로 `25. 4분기 베스트 관제요원에 선정
2026-01-20
강계주 igj2668@hanmail.net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서장 안민탁)는 20일 고흥군청 재난안전과 관제센터에서 관제센터 우수요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민탁 서장이 우수 관계요원인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이하사진/고흥경찰서 제공)
이날 감사장을 받은 A씨(남, 52세)는 고흥읍 봉계교차로에서 야간에 길을 가던 행인이 넘어져 일어지 못하는 것을 즉시 알려 고흥병원에 후송토록 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적극적인 신고로 고흥군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한 공로로 `25년 4분기 베스트 관제요원에 선정됐다.
고흥경찰서에서는 분기별로 고흥군 곳곳의 관제를 통해 음주운전신고 등 중요범죄 신고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안민탁 서장이 관제요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민탁 경찰서장은 관제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관제센터 직원들에게 격려하고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상한 A씨 ”CCTV 분석이 곤란하고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열심히 분석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 감사장을 받아 뿌듯하고 소명감을 느낀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고흥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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