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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의회, 동강면 화재 현장 긴급 점검 청정식품농공단지 화재 현장 찾아 피해 상황 확인 2026-01-21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의회(의장 류제동)는 20일 발생한 동강면 청정식품농공 단지 화재와  관련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화재발생 상황과 피해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류제동 의장(왼쪽 검정색 복장)과 의원들이 화재현장에서 소방관을 격려하고 현장을 살피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의회 제공) 

이날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34분경 발생했으며, 화재 발생 직후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대응 1단계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길은 공장 인근 장동마을 쪽 산으로 일부 확산돼 헬기가 투입되는 등 대대적인 진화 작업이 이뤄졌으며, 오후 3시30분경 고흥소방서와 16개 읍면 진화대가 합류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고흥군의회 의원들은 화재 진화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은 소방 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또한 산불 확산     방지와 잔불 정리 등 사후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흥군의회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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