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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장애인복지관, 사랑의 열매‘희망2026 나눔캠페인’ 동참 2026-01-22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승진)은 지난 1월 21일(수) 사랑의 열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영호)가 진행(2025.12.01.~2026.01.31.) 중인 사랑의 온도탑 '희망 2026나눔 캠페인'에 일금이백(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직원(활동지원사등)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금 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열매 '희망 나눔 캠페인'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해 연말연시를 기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모금 캠페인으로, 개인·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사랑의 온도탑’을 통해 모금 현황을 공유하며,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복지 사업 및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된다.

 

보성군장애인복지관 김승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기주도적 삶을 살도록 사람중심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면서, “추운 겨울 사랑의 온정이 필요한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샘솟도록 희망나눔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보성군장애인복지관은 현재 전남밀알복지재단(이사장 배윤규)이 위탁 운영하며 보성군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소외 없는 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 보성군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만들기 위해 보성600, 복지600등을 통해 군민이 하나되는 진정한 지방자치사업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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