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7일(수),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희망약국(대표 한정제)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희망약국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희망약국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따뜻한 동네 약국으로 꾸준한 신뢰를 받아오며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임광묵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신 희망약국(대표 한정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많은 이웃들이 회원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정제 희망약국 대표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전라남도 화순군, 담양군, 보성군, 곡성군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061-870-720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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