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흥군,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귀농귀촌 도시부문 8년 연속’ 수상 쾌거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책 성과로 전국적 브랜드 경쟁력 입증 2026-01-23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동아일보·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 후원하는 ‘2026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귀농귀촌 도시 부문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영민 군수(중앙)와 송민철 인구정행실장(꽃다발)이 직원들과 함께 수상축하 기념촬영(이하사진/고흥군 제공)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소비자 인지도, 브랜드 신뢰도,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상으로, 고흥군은 귀농귀촌 분야에서 장기간 안정적인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정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군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거두며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8년 연속 수상은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꾸준히 반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고흥에서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만들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