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학산면문화체육위원회, 면민의 날 9월 4일 개최 확정
6월 준공 예정 복합문화공간 학산누리플랫폼에서…더 성대한 축제 예고
2026-01-2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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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학산면문체위 총회[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 학산면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는 23일 회의를 열어 9월 4일 학산누리플랫폼에서 학산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위원회칙에 따라 해마다 4월말 경에 낭주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하던 행사를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면민복합문화공간 겸 체육관인 학산누리플랫폼에서 개최하기로 한 것.
그간 낭주중에서 개최했던 행사가 학생들의 학습권을 방해한다는 지역사회의 민원이 꾸준히 있었다.
올해 6/3일에는 지방선거도 있어서, 이를 마치고 여유 있는 시간에 면민 축제를 개최하자는 의견 등이 반영돼 날짜가 조정됐다.
박철완 학산면문체위원장은 “면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에서 더 성대한 행사로 면민과 향우가 어울리게 면민의날을 준비하겠다. 면민과 향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올해 예산 승인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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