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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김미현 임상병리사, 임상병리사협회장상 수상 학술·교육 체계화 주도…전문성·사회적 인식 제고 기여 2026-02-02
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혈액학검사실 김미현 임상병리사가 최근 임상병리사협회 중앙회 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김미현 임상병리사는 광주시회 임상병리협회 학술이사를 맡으며 학술 및 교육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회원 역량 강화와 협회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김 임상병리사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을 체계적으로 기획·운영하며 임상병리사의 전문성 향상과 직무 역량 강화에 노력했다.

 

또 각종 학술 및 대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임상병리사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으며, 이를 통해 직역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도 공헌했다.

 

김미현 임상병리사는 “임상병리사의 전문성과 역할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상이다”며 “앞으로도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의료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화순전남대병원 김미현 임상병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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