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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 바자회 수익금 1,680,000원 기부로 나눔문화 확산! 2026-02-04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영호,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해남에 위치한 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로부터 1,680,000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배다혜 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장과 센터 아동 및 직원이 참여해 진행했다.

 

기부금은 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학용품과 장난감, 의류, 다과 등을 직접 준비한 물품들로 바자회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금이다.

 

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에서 전남 사랑의열매에 2007년부터 현재까지 기부한 기부금은 총 13,547,690원이다.

 

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의 기부 활동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했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동전과 직접 절약한 교통비까지 더해지며 ‘함께 나누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현재는 센터 아동뿐만 아닌 졸업생, 종사자, 후원자분들이 함께 참여해 바자회를 준비했으며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배다혜 해남 땅끝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바자회를 준비하며 돈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스스로 참여해 모은 수익금을 기부로 연결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기에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된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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