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2월 3일 축협 하나로마트 3층에서 임원 및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8기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2026년 제 38기 정기총회 장면
목포무안신안축협은 2025년도 결산결과 27억8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여 출자배당 8억원, 우선출자배당 600만원, 이용고배당 9억원 중 상호금융 대출에 대한 이용고배당 3억원과 추가로 2억원을 편성해 총 5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업준비금으로 7억2,000만원을 적립했다고 전했다.
축협 관계자는 ‘우리 축협은 임직원이 직접 발로 뛰며 조합원들과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현장경영으로 축산인들의 권익향상과 실질소득 증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축협은 조합원들과 고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전국 1등 축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이날 결산총회에서 3월에 임기가 끝나는 상임이사의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였으며, 총 59표 중 찬성 55표, 무효 3표, 반대 1표로 제 10대 상임이사로 현 장신 상임이사가 선출돼 2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한편, 목포무안신안축협 하나로마트 무안점과 해제중앙점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축산물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준비된 각종 축산물 선물세트는 전국 택배 배송이 가능하며, 현재 사전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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